일본소설봇

서로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건 인생의 무한한 재산이 된단다. 그게 비록 겨우 몇 년 만에 끝나버린다 해도 마음속에는 영원히 남아. <왕복서간_미나토 가나에>


생각건데 이 세계에서 어른이 된다는 건, 인류 최후의 쇼핑 고객으로 성장하는 것이리라. 끊임없이 물건을 사서 텅 빈 마음에 집어 넣는다. <뼈의 소리_이시다 이라>

기억, 기억, 기억. 인간이란 존재는 기억으로 만들어져 있는 모양이다. 수많은 기억을 얇은 피부 한 장으로 감싸고 있다. 그것이 인간이다. <모방범_미야베 미유키>

사는 것의 어려움 / 법정스님


이 세상을 고해라고 한다.
고통의 바다라고,
사바 세계가 바로 그 뜻이다.
이 고해의 세상,
사바 세계를 살아가면서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만 바랄 수는 없다.

어려운 일이 생기기 마련이다.
어떤 집안을 들여다봐도 밝은 면이 있고,
어두운 면이 있다.
삶에 곤란이 없으면 자만심이 넘친다.
잘난 체하고 남의 어려운 사정을 모르게 된다.
마음이 사치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보왕삼매론은
'세상살이에 곤란이 없기를 바라지 말라'고 일깨우고 있다.
또한 '근심과 곤란으로써 세상을 살아가라'고 말한다.
자신의 근심과 걱정을 밖에서 오는
귀찮은 것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그것을 삶의 과정으로 여겨야 한다.
숙제로 생각해야 한다.
자신에게 어떤 걱정과 근심거리가 있다면 회피해선 안 된다.
그걸 딛고 일어서야 한다.

어떤 의미가 있는가.
왜 이런 불행이 닥치는가.
이것을 안으로 살피고 딛고 일어서야 한다.
저마다 이 세상에 자기 짐을 지고 나온다.
그 짐마다 무게가 다르다.
누구든지 이 세상에 나온 사람은
남들이 넘겨볼 수 없는 짐을 지고 있다.
그것이 바로 그 인생이다.
세상살이에 어려움이 있다고 달아나서는 안 된다.
그 어려움을 통해 그걸 딛고 일어서라는
새로운 창의력, 의지력을 키우라는
우주의 소식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활약상






레인보우아일랜드 2015 
명랑운동회 with 프라임,소심한오빠들
잊지못할 추억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쏘닉 올림


감성 싱어송라이터 '로니프로젝트'- [After The Rain] 싱글 발매


감성 싱어송라이터 '로니프로젝트' 그녀가 만든 사랑의 멜로디 
세련된 어쿠스틱 발라드로 돌아온  세번째 싱글 [After The Rain] 발매!
사랑을 노래하는 감성 싱어송라이터 로니프로젝트가 세번째 싱글로 돌아왔다.
지난 2014년 12월 [기대 (期待)] 이후 약 9개월만에 신곡을 들고 돌아온 이번 싱글은
로니프로젝트의 성숙되고 섬세한 감정 선을 고스란히 담아낸 앨범이다.

사랑과 이별 그리고 희망을 노래하는 로니프로젝트는 이번 싱글에서는
싱어송라이터답게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하였으며,지난 앨범들과는 사뭇 다른
깊이 있는 매력적인 보컬 실력도 보여주고 있다.

타이틀곡 '그대가 보여'는 사랑 고백의 애절한 가사와 기타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오직 기타 한대와 목소리만으로 시작하여 점차적으로 피아노,스트링등의 악기가 드라마틱한 빌드업되어 지는 편곡이 인상적인 곡.
대중적인 멜로디와 함께 아련한 곡 분위기는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며,절제된 감성의 애잔하게 스며드는 로니 프로젝트의 목소리는 듣는이들에게 진한 감동을 전해줄 것이다.

기타 세션에 참여한 기타리스트 '문동훈'은 최근 406호 프로젝트의 '나랑 놀자'란 곡에 참여한 실력파 기타리스트로  이번 싱글에서 인상적인 기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고, 보컬 디렉팅에는 '방민아'가 참여하여 로니프로젝트의 애절한 감성을 끌어올렸다.

지난 싱글들과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인상적인 사운드를 선보이고 있는 이번 로니프로젝트의 싱글 [After The Rain] 에 믹싱과 마스터링은 빈지노,장혜진,김반장,보니,매드클라운등의 믹싱과 마스터링 작업이 이루어졌던 스튜디오 Boostknob의(http://www.boostknob.com) 
박경선(a.k.a Flashback) 엔지니어의 손을 거쳐 완성도 높은 사운드로 탄생했다.

가요계에서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 '감성'을 지켜나갈 싱어송라이터 로니프로젝트.
사랑과 아픔의 과정을 음악으로 표현해 내는 싱어송라이터 로니프로젝트는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뮤지션이다.  2015년 하반기 로니프로젝트는 한국과 일본을 넘나드는 작업을 통해 정규LP를 준비중으로 실력파 세션들과 객원보컬과의 콜라보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녀의 싱글들과 신곡들이 새롭게 추가될 완성도 높은 정규앨범을 기대해보자.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처녀의 제비뽑기와
잊혀진 세상에 의해 잊혀져가는 세상과
흠없는 마음에 비추는 영원의 빛과
이루어진 기도와
체념된 소망들은 얼마나 행복한가
 
 
-알렉산더 포프

[CRAZYCOURT 2015] TAKE ON SUMMER ! ALL DAY MC







8/8일부터 8/30일까지
아디다스 와 함께
크레이지코트 2015  
장내 아나운서 및 
ALL DAY MC로 
참여합니다.

올 여름은 농구와 힙합정신으로
TAKE ON SUMMER 에서 만나요~!




더 자세한 정보는!아래 링크로!

아디다스 바스켓볼 공식 홈


아디다스 공식 페이스북






워터밤 - waterbomb 참여합니다.



2015년 청춘페스티벌,레인보우 아일랜드에 이어
8/1 토요일 
사상최대의 버라이어트 페스티벌
'워터밤' 참여합니다.


잠실주경기장에서 만나요.



워터밤 - waterbomb
공식페이지 


기분좋은 포크팝 사운드 ‘Sherry W’ 첫 싱글 발매

태어나서 처음으로 외쿡 친구를 가지고 
직접 기획 및 유통한 앨범입니다.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


부드러운 목소리와 세련된 선율을 담은 기분좋은 포크팝 사운드.

Like A Hurricane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중인 아시아 싱어송라이터 'Sherry W'

해외 유명 음악 채널인 Mellow Uploads, ThelovelySound, Fhinq Music 등에 소개되었으며, ‘American Songwriting Awards’에서 Finalist/Top 5 성적을 거둔, 이미 전세계적으로 조용한 울림을 일으키고 있는 'Sherry W' 그녀의 첫 싱글 [Like a Hurricane]이 한국에 드디어 정식 발매되었다.

긍정적인 가사와 감각적인 멜로디 또 상큼한 느낌까지 함께 담은 이번 첫 싱글 [Like a Hurricane] 은 포크 장르를 기반으로 한 팝적인 요소가 돋보이는 곡이다.

싱어송 라이터 답게 직접 작사, 작곡, 편곡, 코러스까지 소화 해 냈으며 특히 한국인의 감성과 어울리는 친근한 분위기와 경쾌한 느낌에 톡톡 튀는 멜로디 속 담겨 있는 긍정의 메시지와 셰리의 매력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진부한 팝, 전자음악으로 지친 귀를 상큼하게 정화시켜 줄 것이다.

2015년 'Sherry W'는 활발한 싱글 발매가 예정되어 있으며 포크, 컨트리, 재즈, 발라드 장르들에 절묘한 조합들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힐링 뮤직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인의 Russian Red, 캐나다의 Feist, 뉴질랜드의 Bic Runga의 뒤를 이을 'Sherry W'는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에 떠오르는 인디펜던트 이슈 아이콘이 될 것이라 기대 해 본다.     
   

제공 : 플래티시컴퍼니(http://platt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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