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미달과 자격지심의 상관관계




자격미달이니 자격지심이 든다.

크리에이터들이 가야할 길

 
"자신의 최신작이 최고의 작품이 되어야 한다."
 

청춘 페스티벌 2015 - 우주왕초딩존 all day MC SOnick









청춘페스티벌 2015
(http://bluespringfestival.com)
2015 우주왕초딩 x 우주왕먼지들
왕짱킹 즐거웠어요!!
all day MC SOnick

 Thanks to PIKICAST x Tangent x Micimpact

Shot by

사진 감사합니다!!


청춘페스티벌 2015 전체 사진 보기

Florist City ITAEWON

 
Florist City ITAEWONㅣKBL 슈퍼루키 이승현 & 김준일과의 만남

5월 3일 (일) 오후 2시-4시
아디다스 이태원점
 
 
 
Florist City Collection
100족 한정 limited edition
 
 
D Lillard 1 'Rose City'
&
J Wall 1 'Cherry Blossom'
 
 
 
이승현 & 김준일 선수
 
 
J Wall 1 'Cherry Blossom'
착용 개시
샤방한 디자인을 넘어선 편안한 착용감!
 

 
오늘의 행사 Start !
아디다스 이태원매장에 울려퍼진 hiphop
DeeJay on da fader !


 
 
존월 & 데미안릴라드
스윙맨 져지와 함께 전시된 플로리스트 콜렉션
 
Thanks to 아디다스 훕스 &이태원 아디다스
 
아디다스 농구 페이지
 
아디다스 훕스 인스타그램 계정
 

MC SONICK a.k.a 유소닉



 
MC SONICK a.k.a 유소닉
 
 
흑백사진
 

청춘 페스티벌 2015 ALL DAY MC

우주에서 가장 빛나고 자유로운 청춘을 위한 페스티벌
청춘의, 청춘에 의한, 청춘을 위한 신개념 토크 페스티벌
'청춘 페스티벌' 이 2015년에도 어김없이 펼쳐집니다.
 
이번에는 여의도에서 무대를 옮겨
더욱 멋진 공간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
 

 

 
 
 
올해는 더더욱 막강한 라인업으로 대한민국의 '청춘'들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는데요,
다양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강연과 음악들이 기대가 됩니다.
라인업만 봐도 두근두근.
 
 
 
특히나 올해는 메인 무대와는 함께
피키캐스트
이벤트 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는데요,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ALL DAY MC
MC 프라임 & MC 쏘닉
청춘페스티벌의 분위기를 더더욱 멋지게 장식할 예정입니다.
 
 
 

 
 
 
(MC PHYME & SONICK)
 






 
올해는 다양한 락 페스티벌 ,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들이 많이 열리지만,
청춘 페스티벌은 음악만을 강조한 페스티벌이 아닌 자유로운 청춘을 위한 의미있는 축제니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나 행사장에서 쏘닉에게 아는척을 해주시면
깜짝 선물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페스티벌에 참가하시는 분들은
즐겁게 즐기시다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아는척 팍팍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청춘페스티벌 2015 공식 사이트

 

PLATTISH COMPANY LOGO








PLATTISH COMPANY 
뮤지션의,뮤지션에 의한,뮤지션을 위한 
플래티시 컴퍼니
COMING SOON

린치핀



우리 경제는 이제 막바지 단계에 다다랐다.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평범한 물건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경쟁은 거의 끝났다. 영감을 주지 않은 일을 더 싸게, 더 빠르게 해낼 수 없는 한계에 이제 다다른 것이다.

더 평균적이고 더 빠르고 더 싸게 만드는 일은 이제 예전만큼 생산적일 수 없다.

예컨대 음악을 재생하는 기계의 가격은 얼마나 할까? 아름다운 에디슨 빅트롤라는 1만 달러, 홈스테레오는 2000달러, 워크맨은 300달러, 아이팟은 200달러, MP3 메모리 스틱은 겨우 9달러이다. 이제는 더 가격을 내려봤자 눈에 띄지도 않는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전달하기 위해서 예전에는 배를 타고 한 달을 가야했고, 비행기로 며칠을 가야했고, 페덱스로 하룻밤을 기다려야 했고, 팩스로 몇 분, 이메일로 몇 초, 트위터로 즉각 알릴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제 더 빨리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올까? 보내기 전에 미리 받는 기술이라도 나올까?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예술을 만들고 그것을 베푸는 일이다.

괴식에 대한 황교익의 참견

“라면형 과자 ‘뿌셔뿌셔’를 라면처럼 끓여먹고. ‘너구리’와 ‘짜파게티’를 함께 섞는 등 기이한 식습관을 일컫는 네티즌들의 신조어다.” 괴식이라는 단어를 찾으니 네이버 오픈국어사전에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너구리와 짜파게티의 조합은 짜파구리라 하며 한때에 크게 유행한 음식이다. 나도 분식집에서 먹어봤다. 먹을 만하였다. 뿌셔뿌셔도 끓이면 -자알 끓이면- 아예 못 먹을 음식은 아닐 것이다.

‘괴’자가 ‘괴기한’ ‘괴물스런’의 뜻으로 읽히어 괴식을 “아예 못 먹을 음식” 정도로 받아들일 수도 있으나, 네티즌이 대체 어떤 음식을 괴식이라 하는지 대충 검색을 해보니 꼭 그런 것도 아니다. 웬만하면 다 먹을 만한 음식이며 또 실제로 먹고 있기도 하다. 평소에 누구든 잘 먹는 음식 두어 종류를 뒤섞는다든지 한국인에게는 어색한 외국의 음식을 두고 괴식이라 하고 있다. ‘괴기한’ ‘괴물스런’ 뜻으로 ‘괴’자를 붙이자면 원숭이의 골 요리라든지 다섯잠 누에 튀김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고, 그러니 네티즌이 말하는 괴식이란 ‘먹기에 거북한 음식’ 정도의 뜻으로 읽혔다. 먹고 죽거나 탈나는 것이 아니면 그냥 먹을 만도 한데 왜 이를 거북해하는지는 따져볼 필요는 있겠다.

지난해 이맘때다. 아마존 원시 숲에 살고 있는 야물루 가족이 최수종․하희라 가족과 한국 여행을 하며 겪는 일을 방송한 적이 있다. 야물루 가족은 라면, 불고기는 맛있게 먹었지만 생선회는 제대로 먹지 못하였다. 날생선을 보는 것만으로 그들은 기겁을 하였다. 가장인 ‘후’가 먼저 시식을 하는데, 극약을 입에 넣는 표정이었다. 제대로 씹지도 않고 삼켰고, 다시는 먹으려들지 않았다. 나머지 가족들은 아예 먹지 않았다.

아마존은 생선이 풍부한 지역이다. 야물루의 부족은 이 생선을 구워서 먹는다. 원시의 생활을 하는데 날로 먹을 수도 있지 않겠냐 싶지만 그런 일은 없다. 날로 먹으면 탈이 나는 무엇이 있다는 뜻이다. 그들 부족의 역사에서 날생선을 먹었다가 큰 고생을 한 경험이 분명 있었을 것이다. 그러니 날생선은 먹지 못하는 것으로 철저히 교육되었을 것이다. 막 걸음마를 뗄 때부터 날생선을 입에 가져갈라치면 “에비! 에비!” 하며 빼앗았을 것이다. 그렇게 하여 날생선 금기가 부족의 전통으로 만들어지는데, 더 확실한 교육을 위하여 이런 말을 만들었을 수도 있다. “날생선은 아직 물고기의 영혼이 남아 있어 그걸 먹으면 몸에 비늘이 돋고 물고기가 돼” 같은. 신화와 전설은 보통 금기를 강화하는 전략으로 사용된다.



야물루 가족의 일을 한국인의 ‘괴식 담론’에 대입하면 한국인이 왜 특정의 음식을 두고 괴식이라 하는지 가닥이 잡힌다. 어릴 때부터, 그리고 평소에 먹어보지 못한 음식을 두고 괴식이라 하고 있는 것이다. 먹고 죽거나 탈이 나는 것이 아님이 분명해보이며, 복불복 게임에나 쓰이는 까나리액젓처럼 아주 짜거나 맵거나 하여 도저히 입에 넣을 수 없는 음식이 아님에도 앞에 놓은 음식을 괴식이라고까지 이르는 현상이 내게는 오히려 괴기스럽다. 자신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가 ‘괴식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은 것이다.

인간은 원래 익숙하지 않은 음식은 괴기스럽게 생각한다. 이건 본능이다.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꺼린다. 익숙하지 않은 음식이라 하여도 위험하지 않다는 확신이 있으면 입에 넣게 되고, 이게 점점 익숙해지면 즐기게 되어 있다. 지구상의 수많은 음식은 이처럼 익숙함과 결별함으로써 얻어진 것이라 할 수 있다. 인간이 늘 같은 것을 먹겠다고 고집하였으면 지구는 참 재미없는 행성이 되었을 것이다. 이같이, 기존의 재료와 조리법이 주는 익숙함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무엇을 추구하는 것도 인간의 본능이라 할 수 있다. 새로움에서 얻는 희열과 익숙함에서 얻는 평온, 이 둘 중에 무엇을 선택하는가는 각자 알아서 할 일이나, 보통은 젊은이는 늘 새로우려고 한다는 것이 인간의 오랜 전통이었다.

한국은 젊은이들에게 편한 세상이 아니다. 일자리는 별 따기이고 결혼은 아예 포기하고 산다. 이런 상황에서는 보수가 준동을 하게 된다. 일상의 음식에서 괴식을 찾아 분류하는 일은 젊은이의 보수적 일탈일 수 있다. 또한 괴식의 소재가 되고 있는 음식이 대체로 젊은이들이 늘 먹는 인스턴트 음식인 것을 보면 이 일탈은 자학적이기도 하다. 이래저래 젊은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기가 어려운 시대에, 괴식이라는 말이 떠돈다. 미식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찰 그 나이에.

글. 황교익(맛 칼럼니스트)

Rony Project - 진심 (眞心) 그리고 기대 (期待)

 자신있게 소개하는(살짝사심)
여성 싱어송 라이터 로니프로젝트(Rony Project)입니다.
 


직접 작사,작곡은 물론 편곡과 노래까지 소화해내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로니 프로젝트'
진심 (眞心) 기대 (期待)라는 타이틀로 각 두곡의 싱글을 발매했습니다. 프로듀싱과 직접 노래까지 소화한 '돌려줘'보이스 코리아 출신으로 긱스,타이미등의 다양한 곡에서 실력을 빛낸 싱어 '박수민'이 참여한 'Still Lovin You' 두 곡을 소개합니다.



 


'RONY PROJECT' [진심 (眞心)]
잃어버린 사랑, 잊혀진 모든 것들.. 이미 되돌릴 수 없을 만큼 지나가 버린 모든 것들에 늘 남겨진 건 후회뿐인 마음.  어쩌면 누군가에겐 그냥 스쳐 지나가는 마음이 때론 나에게는 가장 행복했던 시간으로 남을 때가 있다. 그렇게 지나가버린 인연들, 그리고 잊혀져 버린 모든 것들이 처음으로 되돌아간다면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시간을 따라 함께 흘러가며 잊고 싶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선명해지는 좋았던 기억들. 그렇게 행복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담담하게 슬프게 진심을 전한다.
 'RONY PROJECT' 의 첫 싱글앨범 [진심眞心]은 'RONY PROJECT' 혼자서 작사, 작곡, 편곡, 연주, 노래까지 참여했다. 혼자서 이뤄낸 첫 싱글앨범의 타이틀곡 `돌려줘`로 직접 노래까지 참여하면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시작을 알리며 감성음악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다. 첫 싱글앨범 [진심眞心]을 시작으로 앞으로 객원보컬과 다양한 감성 음악들로 프로젝트 음반을 준비중하며 계속해서 한층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다가 올 예정이다.



 


'로니프로젝트' 두번째 이야기! 기대 (期待)
시린 겨울 짙어만 가는 우리의 감성을 채워줄 수 있는 단 하나의 멜로디. 그리고 힘겨운 시간 속 시린 마음을 녹여줄 당신과 함께할 따뜻한 이야기. 이번 두 번째 싱글 앨범은 [기대 (期待)]라는 주제로 새로운 만남 그리고 시작의 의미를 담아 한층 성숙된 음악으로 다시 찾아왔다. 특히 이번 앨범에서는 싱어송라이터 겸 보컬로 자신만의 여러 가지 색깔로 다양한 활동하고 있는 '박수민'의 객원 보컬 참여로 로니프로젝트의 감성에 한 층 더 새로움을 더했다.
심플한 R&B 비트에 시원하고도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전하는 두번째 앨범은 미묘하게 엮여있는 당신의 아픔을 풀어 줄 빛과 밝은 희망의 메세지를 담았다. 타이틀 곡 "Still Loving You"는 그 어둠의 터널 같은 힘겨운 시간을 지나, 그렇게 다가온 희망찬 마음을 향해 소박한 기대를 담았다. 그렇게 길을 잃은 우리에게 결국 지지 않는 별이 되어 다시 용기를. 그리고 희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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