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7일 토요일
2011.12 충무로영상센터(오재미동) 인터뷰
서울시에서 지원하고 서울영상위원회에서 운영하는 미디어센터 오!재미동(http://www.ohzemidong.co.kr/)충무로 영상 센터 매거진에 인터뷰가 실렸었습니다.나원참 2010년 12월에 나온건데 이제서야 업뎃해봅니다.(바빠요ㅠㅠ)
아래는 인터뷰 내용 중에서 살짝 발췌한!
(벌써 2년전 MIND)
앞으로의 계획.
SONICK - 장르라는게 참 의미가 없죠. 음원사이트에 가면 다 장르 구분을 해 놓지만 . 아예 그럴거면 가요 비가요로 나누던지 , 빠르면 댄스 느리면 발라드 , 좀 끈적하면 알엔비 , 랩들어가면 힙합 이런거 웃긴 것 같아요. 전 그런거 생각 안하고 그냥 막 만들고 싶어요. 앞으로 군대를 갔다와서 하게 될 음악적 방향은 <뉴뉴>에 더 가까워요.
http://sonick.tistory.com/entry/201012
2010.12
OH ZEMIDONG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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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24일 일요일
유소닉의 멜론 스페셜-Glabal Gathering Korea 2010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세계적인 Global Dance Music 페스티벌! 더 자세히 이야기하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가장 숨 쉴 틈 없이 달리는 독보적인 축제 Global Gathering Korea 2010 (이하 GGK 2010)이 지난 10월 9일 한강공원 난지 지구에서 펼쳐졌습니다.
그 어느 해 보다 페스티벌이 다양했던 2010년, 보통 페스티벌 하면 ROCK이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지만 GGK만큼은 1대 10000 혹은 100000 이상을 상대하는 DJ가 중심이 되는 일렉트로니카 성향의 축제로,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댄스뮤직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는데요, 음악은 물론이었고 한강 불꽃 축제와 함께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판타스틱한 GGK 2010의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 글을 통해 평소 일렉트로니카란 장르에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도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하고 바램을 가져봅니다. 자, 그럼 GGK 2010을 화려하게 장식한 멋쟁이 뮤지션들을 만나러 가볼까요!
멜론(melon.com)페이지 바로보기
http://www.melon.com/svc/studio/new/new_music_story.jsp?MESSAGE_ID=3051048&CATEGORY_SINGLE_ID=12&MAIN=MAIN_TODAY_TD_2
글_Sonick(of 뉴뉴)
사진_Global Gathering Korea 운영위
이번 글이 아쉽게도 마지막 멜론에서 쓰는 글이 아닐까 싶어요, 정들었던 멜론 식구들 그동안 너무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더 업그레이드 된 유소닉으로 돌아올게요^^
2010년 10월 5일 화요일
뉴뉴 - 그 여름, 가장 조용한 공원 (Sonick Solo)
그 여름,가장 조용한 공원(Sonick Solo) - 뉴뉴
unofficial video (기타노 다케시 영화 '그 여름,가장 조용한 바다' 中)
수록곡
2010년 9월 1일 수요일
2010년 8월 19일 목요일
블링 Vol.66-Sonick of 뉴뉴 MIXSET 소개
클럽 컬처 매거진이자 문화 월간지 BLING(블링) VOL.66 8월호 PARTY TUNE
Sonick of 뉴뉴의 MIXSet이 소개되었습니다!!
블링 8월호는 물론 , 지금 아래 블링 홈페이지-BLING TV 에서 들어보실 수 있어요!!
2010년 8월 10일 화요일
'뉴뉴' 첫공연_블링플리마켓 Vol.11
BLING FLEA MARKET Vol.11
@ platoon kunsthall
오늘은 '뉴뉴(NEWNEW)'의 첫공연 날 !
무대 현장은 요즈음 가장 뜨거운 BLING NIGHT FLEA MARKET 의 11번째 행사로 복합 문화 공간인 논현동 platoon kunsthall 에서 펼쳐졌다.
(모든 사진은 누르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PM 19:00 - 적당한 긴장과 자유로운 기분을 가지고 논현동 도착
건반/스탠드/노트북/마이크 설치 후
Mr.Camel와 함께 리허설 중
PM 20:00 - 수원에서 친구들 도착! 맥주도 한잔 두잔 먹어주시고 , 옥상도 올라가 더위 만끽!(정말 더웠습죠) 더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찾아온 너무너무 x100 고마운 사람들


PM 21:30 -MC 프라임형의 불우이웃돕기 자선 경매 행사- 준형이 형의 에드리브와 입담은 대한민국 최강!
PM 22:00-두근두근 '뉴뉴'의 첫 공연 -바나나우유/Wink 보컬 'Nocry'와 열창 - 열혈 팬들 난리 법석!!(혹시 AR이 아니었냐는 후문)
'뉴뉴' 공연 후 이어진 소닉 솔로 곡 '연애불변의 법칙' (역시 송충이는 솔잎!)
자 하나 둘 셋 ! ( 하나 둘 셋)
@ platoon kunsthall
오늘은 '뉴뉴(NEWNEW)'의 첫공연 날 !
무대 현장은 요즈음 가장 뜨거운 BLING NIGHT FLEA MARKET 의 11번째 행사로 복합 문화 공간인 논현동 platoon kunsthall 에서 펼쳐졌다.
(모든 사진은 누르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곳!플래툰 쿤스트할레
PM 19:00 - 적당한 긴장과 자유로운 기분을 가지고 논현동 도착
건반/스탠드/노트북/마이크 설치 후
Mr.Camel와 함께 리허설 중
협찬 블링 T-shirt 착용-확실히 야윈 소닉의 Body
PM 20:00 - 수원에서 친구들 도착! 맥주도 한잔 두잔 먹어주시고 , 옥상도 올라가 더위 만끽!(정말 더웠습죠) 더위에도 불구하고 멀리서 찾아온 너무너무 x100 고마운 사람들
훈남훈녀들
Thanks to에도 적혀있는 멋쟁이 희용이
가오란 가오를 모아 또 모아
맥주는 언제나 톡 '카스'
PM 21:30 -MC 프라임형의 불우이웃돕기 자선 경매 행사- 준형이 형의 에드리브와 입담은 대한민국 최강!
존경하는 멘토 그리고 진정한 프로 MC 프라임
PM 22:00-두근두근 '뉴뉴'의 첫 공연 -바나나우유/Wink 보컬 'Nocry'와 열창 - 열혈 팬들 난리 법석!!(혹시 AR이 아니었냐는 후문)
두 가지를 좀 처럼 잘 못하지만 최선을 다한 뉴뉴의 Sonick(본인)
노래도 부르고 연주도 하고
손도 들고 랩도 하고
자 하나 둘 셋 ! ( 하나 둘 셋)
이제야 좀 척척 맞아가는 궁합(하지만 마지막 곡ㅠㅠ)
'뉴뉴'의 공연과 함께 성황리에 치뤄진 11번째 '블링 나이트 플리 마켓'
나이트 플리마켓 행사는 매번 즐거운 사람들이 자유로운 공간에서 즐거움을 사고 파는 현장인지라 항상 관심있게 지켜본 행사로 이곳에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단순히 사고 파는 득템의 현장을 넘어선 문화 더불어 좋은 음악까지 '득템'할 수 있었다면 '뉴뉴'가 흘린 땀은 진한 사골국물처럼 맛도 좋고 몸에도 좋지 않았을까나 자화자찬 해보며, '뉴뉴'가 주인공이 아닌 카메라로 찍으면 안되는 비밀 양념처럼 그 어떤 곳이라도 양념통 가져가 칙칙 뿌려드릴테니 불러만 줍쇼줍쇼. 아래 너무 고마운 멋진 퍼포먼스 함께 해준 뉴뉴 친구들 주인공들!
Sonick(본인)/Mr.Camel군 /Nocry양
오른쪽부터 Mr.Camel/ Nocry /Sonick
By All Photographer 강경상
(except 리허설 pic-블링 에디터 김태연)
전체 pic 보기 http://www.cyworld.com/kkang456/3720968
컬처 매거진 The BLING / 플래툰 쿤스트할레/ MC 프라임/ 에스테반 에디터님/경상/희용/희성/태민/은혜 &
뉴뉴 친구들 appreciate it !
2010년 8월 2일 월요일
뉴뉴 와 함께하는 night flea market vol.11
night flea market vol.11
Sat 7 August · Time: 08:00 PM
let's celebrate summer at the 11th night flea market presented by BLING and PLATOON KUNSTHALLE, the best place in town to escape the heat and stress for a little vacation in the city. the shop & chill party goes on with chilled drinks, hot bbq and seoul's funniest people, also on the rooftop. this time we have as special acts hiphop & soul dj olican boyd, dj KINGmck and live sonic performance by one-man project 'new new'.
이번 블링 플리마켓 11번째. dj KINGmck, dj olican boyd 그리고 Sonik of '뉴뉴' 가 함께합니다. 혹시 오시는 분들 아는척 마구 해주세요. 선착순 사인 CD 드릴게요. 즐거운 공간에서 행복한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2010년 7월 20일 화요일
BLING FLEA MARKET SUMMER SPECIAL SELLER : NewNew
BLING FLEA MARKET SUMMER SPECIAL SELLER
24일 土
PM 02:00-20:00
혹시 이번 2010 펜타포트 페스티발 에 오신다면
블링 부스 17번 : 뉴뉴(Sonick) 를 찾아주세요.
한정반 CD 및 직접 만든 악세사리와
기념품등을 단 하루 만날 수 있는 기회
일촌 및 팬 여러분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드려요^^
2010년 7월 15일 목요일
멜론 이슈포커스-'뉴뉴'소개
국내 최강 음원 사이트 멜론 (http://melon.com/)
이슈포커스 컨텐츠 '원맨 밴드 전성시대' 란 주제에 -토이,에피톤프로젝트,허밍어반스트레오- 와 함께 나란히 '뉴뉴'가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전 기쁨과 행복 반 수줍고 쑥스러움 반입니다.^.^ 이번 글은 국내 다양한 음원을 유통하시고 배급하시는 Highway 61 님이 써주시고 멜론 뮤직 서비스팀에서 구성하여 뉴뉴가 실리게 되었는데요,항상 좋은 모습을 발견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과 리스너분들께 그저 감사하는 마음 전하며,아래 링크에서 글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과 감성의 1인 프로젝트 - 원맨 밴드 전성시대
http://www.melon.com/svc/studio/new/new_music_story.jsp?MESSAGE_ID=2933701&CATEGORY_SINGLE_ID=10&MAIN=MAIN_TODAY_TD_2
이슈포커스 컨텐츠 '원맨 밴드 전성시대' 란 주제에 -토이,에피톤프로젝트,허밍어반스트레오- 와 함께 나란히 '뉴뉴'가 소개되었습니다.
현재 전 기쁨과 행복 반 수줍고 쑥스러움 반입니다.^.^ 이번 글은 국내 다양한 음원을 유통하시고 배급하시는 Highway 61 님이 써주시고 멜론 뮤직 서비스팀에서 구성하여 뉴뉴가 실리게 되었는데요,항상 좋은 모습을 발견해주시는 관계자 분들과 리스너분들께 그저 감사하는 마음 전하며,아래 링크에서 글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과 감성의 1인 프로젝트 - 원맨 밴드 전성시대
http://www.melon.com/svc/studio/new/new_music_story.jsp?MESSAGE_ID=2933701&CATEGORY_SINGLE_ID=10&MAIN=MAIN_TODAY_TD_2
2010년 7월 14일 수요일
뉴뉴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뉴뉴 발매 20일 뉴뉴친구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right here!!
근황과 소식 또 심경
뉴뉴의 Instant Gallery가 지난 6월 23일 릴리즈되고 어느덧 20일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생각해보면 많이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름의 느낀 기분과 감동 그리고 소박한 마음등을 표현해보고자 작가 및 음원권리자에 입장에서 솔직한 이야기들을 소담소담 시작해보려 합니다.
정답을 찾으려 하지 않았기에 틀리지 않았던 모험
뉴뉴의 시작은 아주 작은 제 방 한 구석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음악 활동을 잠시 쉬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여유롭게 소박한 작업을 통해 나온 음악이 바로 뉴뉴의 음악입니다.그 계기 역시 사소했고 커다란 의미를 부여한다기 보다는 나의 작은 일부분을 캐치해 담고자 하는 시도였던 것이죠. 물론 이것이 릴리즈 될꺼란 생각을 하고 작업했던 건 아닙니다.뉴뉴의 앨범에 수록되 있는 타이틀 'wink'는 2007-2008년경에 작업했던 곡이고,나머지 곡들 역시 스케치는 오래전에 이루어진 곡들이에요.
물론 편곡의 과정을 거치면서 몽실몽실해졌고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굉장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만 독립적인 루트를 통하여 제작을 하고 유통을 한다는 사실굉장한 부담이었고 , 그 모든 걸 안고 릴리즈 할 수 있었던 건 음악을 손 보고 작업하면서 생긴 애착 - 마치 빈 껍떼기에 영혼을 불어넣듯이 생겨버린 내가 만든 음악의 생기- 때문이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무언가에 홀리듯 생긴 확신을 통해 아주 타이트하게 이루어진 앨범 작업은 막바지 후반작업까지도 아주 발란스가 잘 맞아 떨어졌고 중간 중간 우여곡절이 심심치 않게 있었지만 그 부분들 까지도 이렇게 시원하게 발매가 되었으니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하나의 소리와 뉴뉴친구들의 목소리 한 마디 마디가 모여 생기 있는 신선한 한 곡의 음악이 되었고 또 그 음악을 이미지화 시킬 수 있었다는 모든 부분에 대한 감독님이 나 자신이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 사실이 아닐 수 없어요. 꿈꾸고 생각해왔던 일을 현실화 해냈다는 정도면 뚜렷한 정답은 아니어도 뉴뉴를 통해 제가 얻은 답은 결코 틀렸다고 할 수 없을테죠.
화려하진 않았지만 값진 선물 '뉴뉴 이펙트'
의미상 값진 작업이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납득된다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하루에도 50개이상의 싱글,앨범이 쏟아지고 있는 혹독한 가요계 상황에서 비주류의 음악을 주류로 끌어올린다는건 사실상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처음부터 생각은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업을 통해서 뉴뉴의 계란이 황금계란까지는 아니더라도 은계란 정도는 될 수 있었다 확신을 얻었던 이유는 (일명 :은계란으로 바위치기) 음원 포털 사이트들의 소박한 피드백이었습니다. 주요 사이트에서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메인노출,주목할 곡 선정,추천음악등의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고 이보다 더한건 여러 분들의 감상평과 댓글 그리고 리뷰등이 저에게 커다란 함박웃음으로 다가오게 되었답니다. 직접 만든 뉴뉴의 CD를 가지고 소장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각기 다른 MP3에 담겨있는 뉴뉴의 음원을 보시면 흐뭇해 하고 있을 소닉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음악을 통해 여러분들이 좀 더 행복한 기운이 전달된다면 뉴뉴 이펙트는 쭈욱 계속 될 것입니다.
고마움에서 리스펙으로 이어지는 사랑
뉴뉴를 함께 해준 뉴뉴친구들을 비롯 기꺼이 손해 무릅쓰고 유통해주신 관계자분들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노래와 함께 개개인의 추억을 떠올려 주신 많은 리스너 분들과 멀리서 보이지 않게 응원하고 있는 귀여운 마니또들께 무한 사랑을 다시한번 표현해봅니다. 결국은 우리들은 사랑없인 살 수 없는 사람들이잖아요. 뉴뉴 역시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구요,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픈 노래가 된다면,그것이 바로 뉴뉴자체가 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값진 사랑이 될 것입니다! 특히나 바나나우유를 통해 실제로 학창시절 이런 추억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어요, 사실 제가 들려드린 이야기는 극히 일부분이었지만 그 잊었던 아련한 추억이 노래를 통해서 떠올릴 수 있다는건 충분히 지구상에서 존재할 수 있는 멋진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유치한 윙크를 보았을때 그리고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조그만 공원에 갔을때 뉴뉴가 떠오른다면 그것이 뉴뉴에 대한 리스펙과 사랑이 되겠죠. 이미 행복한 소닉입니다.
개인적인 이슈 및 차기작품에 대한 귀띔
모찌구미같은 직딩생활과 더불어 남는 시간을 활용해 음악을 짬짬히 하고 있는 자칭 근면성실(집-회사/회사-집)의 표본 생계형 뮤지션 소닉은 오늘도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사당-수원 버스 타시는 분들 안녕- 수많은 karma와 당장 벌어질 법한 일들을 부지런히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이 모든것이 버겁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이 와중에 밝은 생각과 좋은 만남들을 자주 가지려 하고 있고 또한 영화나 음악 그리고 나의 사랑 시트콤,만화책을 꾸준히 독파하며 이 밤을 오늘도 지내고 있네요.-요즘은 이토준지 신작과 돌격크로마티고교 또 똑바로 살아라120회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만- 또한 제가 가진 가장 큰 기쁨 창작이라는 영광스러운 일에 대해 항상 감사하며 새로운 작업도 열심이지요, 다음 작업도 큰 차질이 없다면 빠른 시일안에 만나 보실 수 있을꺼에요. 물론 훨씬 더 즐겁고 신나는 작업이기에 딱 2배만 기대해주시구요,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음악을 향해 항상 불철주야 열심입니다! 이번주에는 부천국제영화제에 다녀옵니다. 다음주에는 펜타포트에서 뉴뉴를 찾아주세요, 8월에는 굵직한 파티나 공연 소식으로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자잘한 소식들도 많이 전해드릴게요 그럼 건강하시고 뉴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201007 소닉(sonick)
근황과 소식 또 심경
뉴뉴의 Instant Gallery가 지난 6월 23일 릴리즈되고 어느덧 20일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생각해보면 많이 짧은 순간이었지만 나름의 느낀 기분과 감동 그리고 소박한 마음등을 표현해보고자 작가 및 음원권리자에 입장에서 솔직한 이야기들을 소담소담 시작해보려 합니다.
정답을 찾으려 하지 않았기에 틀리지 않았던 모험
뉴뉴의 시작은 아주 작은 제 방 한 구석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음악 활동을 잠시 쉬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여유롭게 소박한 작업을 통해 나온 음악이 바로 뉴뉴의 음악입니다.그 계기 역시 사소했고 커다란 의미를 부여한다기 보다는 나의 작은 일부분을 캐치해 담고자 하는 시도였던 것이죠. 물론 이것이 릴리즈 될꺼란 생각을 하고 작업했던 건 아닙니다.뉴뉴의 앨범에 수록되 있는 타이틀 'wink'는 2007-2008년경에 작업했던 곡이고,나머지 곡들 역시 스케치는 오래전에 이루어진 곡들이에요.
물론 편곡의 과정을 거치면서 몽실몽실해졌고 그 결과물에 대해서는 부족하지만 굉장한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만 독립적인 루트를 통하여 제작을 하고 유통을 한다는 사실굉장한 부담이었고 , 그 모든 걸 안고 릴리즈 할 수 있었던 건 음악을 손 보고 작업하면서 생긴 애착 - 마치 빈 껍떼기에 영혼을 불어넣듯이 생겨버린 내가 만든 음악의 생기- 때문이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무언가에 홀리듯 생긴 확신을 통해 아주 타이트하게 이루어진 앨범 작업은 막바지 후반작업까지도 아주 발란스가 잘 맞아 떨어졌고 중간 중간 우여곡절이 심심치 않게 있었지만 그 부분들 까지도 이렇게 시원하게 발매가 되었으니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하나의 소리와 뉴뉴친구들의 목소리 한 마디 마디가 모여 생기 있는 신선한 한 곡의 음악이 되었고 또 그 음악을 이미지화 시킬 수 있었다는 모든 부분에 대한 감독님이 나 자신이라는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 사실이 아닐 수 없어요. 꿈꾸고 생각해왔던 일을 현실화 해냈다는 정도면 뚜렷한 정답은 아니어도 뉴뉴를 통해 제가 얻은 답은 결코 틀렸다고 할 수 없을테죠.
화려하진 않았지만 값진 선물 '뉴뉴 이펙트'
의미상 값진 작업이었다고 해서 모든 것이 납득된다면 얼마나 기분 좋겠어요. 하루에도 50개이상의 싱글,앨범이 쏟아지고 있는 혹독한 가요계 상황에서 비주류의 음악을 주류로 끌어올린다는건 사실상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처음부터 생각은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작업을 통해서 뉴뉴의 계란이 황금계란까지는 아니더라도 은계란 정도는 될 수 있었다 확신을 얻었던 이유는 (일명 :은계란으로 바위치기) 음원 포털 사이트들의 소박한 피드백이었습니다. 주요 사이트에서 예쁘게 봐주신 덕분에 메인노출,주목할 곡 선정,추천음악등의 부분에서 감동을 받았고 이보다 더한건 여러 분들의 감상평과 댓글 그리고 리뷰등이 저에게 커다란 함박웃음으로 다가오게 되었답니다. 직접 만든 뉴뉴의 CD를 가지고 소장하고 계신 분들 그리고 각기 다른 MP3에 담겨있는 뉴뉴의 음원을 보시면 흐뭇해 하고 있을 소닉을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음악을 통해 여러분들이 좀 더 행복한 기운이 전달된다면 뉴뉴 이펙트는 쭈욱 계속 될 것입니다.
고마움에서 리스펙으로 이어지는 사랑
뉴뉴를 함께 해준 뉴뉴친구들을 비롯 기꺼이 손해 무릅쓰고 유통해주신 관계자분들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노래와 함께 개개인의 추억을 떠올려 주신 많은 리스너 분들과 멀리서 보이지 않게 응원하고 있는 귀여운 마니또들께 무한 사랑을 다시한번 표현해봅니다. 결국은 우리들은 사랑없인 살 수 없는 사람들이잖아요. 뉴뉴 역시 여러분들을 사랑한다는 걸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구요, 사랑스럽고 소중한 사람에게 들려주고픈 노래가 된다면,그것이 바로 뉴뉴자체가 가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값진 사랑이 될 것입니다! 특히나 바나나우유를 통해 실제로 학창시절 이런 추억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어요, 사실 제가 들려드린 이야기는 극히 일부분이었지만 그 잊었던 아련한 추억이 노래를 통해서 떠올릴 수 있다는건 충분히 지구상에서 존재할 수 있는 멋진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유치한 윙크를 보았을때 그리고 여러분이 갈 수 있는 조그만 공원에 갔을때 뉴뉴가 떠오른다면 그것이 뉴뉴에 대한 리스펙과 사랑이 되겠죠. 이미 행복한 소닉입니다.
개인적인 이슈 및 차기작품에 대한 귀띔
모찌구미같은 직딩생활과 더불어 남는 시간을 활용해 음악을 짬짬히 하고 있는 자칭 근면성실(집-회사/회사-집)의 표본 생계형 뮤지션 소닉은 오늘도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사당-수원 버스 타시는 분들 안녕- 수많은 karma와 당장 벌어질 법한 일들을 부지런히 해결해야 하기 때문이죠. 물론 이 모든것이 버겁기만 한 것은 아니에요, 이 와중에 밝은 생각과 좋은 만남들을 자주 가지려 하고 있고 또한 영화나 음악 그리고 나의 사랑 시트콤,만화책을 꾸준히 독파하며 이 밤을 오늘도 지내고 있네요.-요즘은 이토준지 신작과 돌격크로마티고교 또 똑바로 살아라120회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만- 또한 제가 가진 가장 큰 기쁨 창작이라는 영광스러운 일에 대해 항상 감사하며 새로운 작업도 열심이지요, 다음 작업도 큰 차질이 없다면 빠른 시일안에 만나 보실 수 있을꺼에요. 물론 훨씬 더 즐겁고 신나는 작업이기에 딱 2배만 기대해주시구요,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음악을 향해 항상 불철주야 열심입니다! 이번주에는 부천국제영화제에 다녀옵니다. 다음주에는 펜타포트에서 뉴뉴를 찾아주세요, 8월에는 굵직한 파티나 공연 소식으로 다시 찾아 오겠습니다. 자잘한 소식들도 많이 전해드릴게요 그럼 건강하시고 뉴뉴는 언제나 '사랑'입니다.
-201007 소닉(sonick)
2010년 7월 1일 목요일
뉴뉴 'Instant Gallery' CD Page
뉴뉴(NewNew)의 Instant Gallery
는 음악도 음악이지만 CD 자체에도 재미있는 의미를 가집니다.
이미 감각있는 소년소녀님들은 알고있게지만
음악과 매치해서 감상하게 되면 새로운 기분과 느낌을 가질 수 있을것이고 또한 그 소장 가치와 만족도도 다른 CD보다 높을것이라 자신있게 말씀드려요^^
아티스트 심재형님의 멋진 작품과 함께하는 뉴뉴의
Instant Gallery의 CD 뉴뉴친구들 많이 많이 친구들에게 소개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2010년 6월 25일 금요일
뉴뉴(NewNew)-Instant Gallery CD 직찍
뉴뉴(NewNew)-Instant Gallery CD 직찍이에요^.^개인적으로 소장 가치가 충분해 보입니다.멋쟁이 이쁜이들이라면 뉴뉴의 CD로 마음을 전해보아요.아래 구입하시기 편하게 상세 URL을 알려드릴게요. ^^ 그럼 오늘도 뉴뉴친구들은 바나나우유를 시작으로 함께 즐거운 하루 보내자구요.
http://hyangmusic.com/View.php?cate_code=KINR&code=1627&album_mode=music
yes24
http://www.yes24.com/24/goods/3931626?scode=032&srank=1
인터파크,11번가,옥션,지마켓,신세계 등 가격비교 링크
http://shopping.naver.com/search/all_search.nhn?query=%B4%BA%B4%BA
핫트랙스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Muc.laf?ejkGb=MUC&mallGb=MUC&barcode=8809064221688&orderClick=LAK
2010년 6월 24일 목요일
2010년 6월 20일 일요일
2010년 6월 19일 토요일
2010년 6월 17일 목요일
2010년 6월 16일 수요일
네오 시부야케이(Neo-Shibuyakei) 프로젝트 뉴뉴(NewNew)
Sonick의 네오 시부야케이(Neo-Shibuyakei)
프로젝트 뉴뉴(NewNew)-Instant Gallery
음악과 팝 아트(Pop-Art)의 절묘한 뮤직 콜라주(collage)
신선한 샐러드를 닮은 하우스, 톡톡 튀는 일렉트로니카와 몽환적인 신스팝, 산뜻한 보사노바 위 톡톡 튀는 음악 위 본격 하이센스 랩과 멜로디를 드레싱처럼 곁들여 담은 2010년 Sonick의 인디펜던트 상큼 프로젝트 뉴뉴(NewNew)는 기존 국내외 팝음악의 흐름과는 차별화된 우리 대중 음악 씬에 새로운 흐름을 불어넣고자 시작된 상큼 달콤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프로젝트. 이미 일본에서 시작되어 세계적인 흐름을 타고 있는 Pizzicato Five, 프리템포, 다이시댄스,FPM 등이 추구하고 있는 기존 시부야 케이(Shibuya-kei)를 국내 정서에 맞춘 음악과 함께 상큼한 멜로디와 랩을 가미하여 새로운 느낌을 만들어 냈으며, 시부야 케이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결집 속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사랑의 설레임과 동화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와 함께 몽환적 음악들을 맛볼 수 있는 것이 뉴뉴가 추구하는 음악이다.
뉴뉴의 전체적인 앨범 전체적인 프로듀싱과 제작을 맡고 있는 소닉(sonick)은 이미 MC,작사가,컬럼리스트로써 2006년 솔로 데뷔 이후 최근 나몰라 패밀리 '사랑밖에 난 몰라''기억상실증'등의 대중음악 메이킹과 최근 영국 라이선스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에 소개된 ‘다방가르드’ 프로젝트 등의 오버그라운드와 인디씬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이번 프로젝트 앨범에서 본격적인 프로듀서로 작사 작곡을 포함한 음악과 랩을 신선한 분위기의 독창적 음악을 실력파 뮤지션들과
뉴뉴< Instant Gallery >과 함께하는 뉴뉴 친구들을 소개합니다.
뉴뉴의 가장 큰 특징은 뉴뉴와 함께 하는 감각적이고 개성강한 실력파 뉴뉴 친구들이다.
그룹 소울 푸드와 YG Family의 이름만 들어도 신나는 그룹 '무가당'의 MC. ‘프라임’이 기분 좋은 랩을 함께 해주었고 배치기,허인창,H.VO.등과 떠먹는 불가리스,순백차,마켓오,그린핑거 마이키즈,위스퍼 ,오란씨등 수많은 CF와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부른 CF퀸 보컬 ‘정은’, 이미 G/N 과 솔로 활동을 통해 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나한나’, 브라스 밴드 ‘마린 딕시 버거’에서 활약중인 ‘이예림(a.k.a 야옹이)’ 또한 톡톡 튀는 목소리를 뉴뉴에 선물했다. 8월 방송 예정인 수목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출연예정인 쥬니의 기타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는 기타리스트 ‘황윤진’이 감성적인 보사노바 선율의 기타 연주를, 앨범의 가장 핵심인 전체적인 믹싱과 마스터링은 최근 화요비의 스크레치 세션으로 활약 중이고 커뮤니티 펑키듀스 닷컴의 운영자로 알려져 있는 ‘DJ SUPERBOOGIE’가 색깔 있는 그만의 느낌으로 감각적인 브릴리언트사운드를 탄생시켰다. 또한 인상적인 점은 음악과 함께 아티스트 '심재형'이 전체 앨범 전체적인 분위기에 걸 맞는 인상적인 그림을 수작업으로참여, 직접 ‘Instant Gallery’의 Artwork을 어울리는 그림과 함께 감상할 수 있게 세심한 디테일을 강조했으며 단순한 음악을 넘어 그 이상의 예술성이 있는 하나의 작품집 또 소규모 갤러리 형태로 출간된 점이 프로젝트 뉴뉴의 음악을 더욱 더 돋보이게 한다. 뉴뉴의 신선한 멜로디와 달콤한 랩 그리고 음악을 넘어선 문화적 프로젝트로 일본 본토 시부야케이 뮤지션들과는 차별화 된 느낌이 대중음악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 이제 뉴뉴의 CD를 집어 들어 Play해보자.
Instant Gallery 트랙리스트
01-바나나 우유(with 이예림 of 마린딕시버거)
02-Wink(with 프라임,정은)
03-스왈로우테일 (with 황윤진)
04-Mr.Ripley (with 나한나)
05-그 여름 가장 조용한 공원(Sonick Solo)
06-Wink(instrument)
제작: Supasonick Sound
2010년 6월 15일 화요일
인스턴트 갤러리
겁네 2006년 뜨네기로 시작,수십여명의 사기꾼과 괴물,양아치,요괴,사람 등등을 만나며 섭렵한 잔꾀를 바탕으로 완성한 '인스턴트 갤러리'. 사실 큰 의미를 두고 싶지 않았지만(에드립이었으니까) 생각보다 내게 커다란 의미가 되어버린 건 아마도 여타 작업물들과는 달리 100% 천연 유기농 상훈 과즙(뺑끼는 no) 을 사용하였다는 것과 어디에서 튀어 나올지 모르는 게릴라식의 우여곡절 변수를 주부 9단 마냥 비교적 잘 헤처나간 덕분일 것이다. 이전보다 더 이상의 아쉬움 절반 , 기대감 절반의 마음이 들기보다는 본능적이고 원초적인 욕구가 해소된 후련한 기분이 드니 날아갈 것 같다. 물론 아직도 해결해야 할 숙제가 산(山) to the 산 이지만 뭐 하루 만이라도 훌훌 기분 내보자. (낼부터 당분간은 '뉴뉴'의 '인스턴트 갤러리'관련 소식만 한가득 들고 포스팅할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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