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5일 화요일

닥터페퍼 (Dr. Pepper)



최근에 사랑에 빠져버린
고추박사 닥터페퍼 
난 그동안 정말 체리콕인줄만 알았다.
야호!우리 회사 카페테리아에 닥터페퍼있다!!!!
이제부터 주구장창 페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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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페퍼(Dr. Pepper)는 미국의 1885년 찰스 앨더튼이라는 약사가 만든 탄산음료의 이름이다. 제조사는 Cadbury Schweppes Americas Beverages. 미국 텍사스 주의 웨이코에서 처음 판매된 제품 답게 본사도 텍사스 플라노에 있다. 국내에는 코카콜라측이 수입해서 판매하고 있다. 통칭 ‘후추박사’ 혹은 ‘고추박사’ 라고 불리운다 (…)

제조 년도에서 알 수 있듯, 처음 만들어진지 100여년에 달하는 오래된 음료다. 독특한 이름과 맛으로 유명한 음료로, 이름의 유래는 개발자 찰스 앨더튼이 일하던 약국이 있던 마을의 전속의사의 성이 ‘페퍼(Pepper)였기 때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전해지는 썰에 따르면 약국 주인이었던 모리슨 씨가 페퍼 씨의 딸을 좋아해서 이 이름을 찰스 앨더튼에게 제안했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지만…

그 독특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정체를 의심’ 당하는 수난을 겪기도 하는데, 이름과 달리 향신료로 후추를 쓰거나 하진 않는다. 향을 낼 때는 체리향을 넣는데, 이 때문에 국내 정식 수입되기 전에는 체리콜라로 인식되어 있었다. 그러나 체리는 어디까지나 향의 일부일 뿐이고, 대체로 후추향은 아니지만 매우 강한 향신감을 내는 향이 난다. 그 강한 향 때문에 실제로 향을 맡을 때 ‘체리향’이 포함되어있음을 느끼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다. 빨간캔과 어우러져서 ‘고추박사’라는 별명이 생기기도 했는데, 실 재료에 고추는 들어가지 않는다.

도시전설같은 음지의 썰에 따르면 과거의 닥터 페퍼에는 재료 중 마약성분(…)이 포함된 버섯이 포함되어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물론 진위는 알 수 없지만, 예전에는 코카콜라에도 코카잎을 넣었던 전력이 있으므로 완전 무시하기는 어려울지도 모르겠다.

어쨌건 강한 향 때문에 닥터 페퍼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은 맛있게 먹는 편이나, 못먹는 사람은 냄새만 맡아도 뿜을 정도로 취향을 타는 음료. 달리 말하면 강한 향으로 인해서 고기나 햄버거, 피자 등의 기름진 음식과 먹을 경우 느끼함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곁들여 먹으면 상당히 잘 어울린다.

북미 지역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구가하는 음료로,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자주 등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동양권에서는 향에 민감한 탓인지 대체로 큰 인기를 구가하지 못하고 있다.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등에도 자주 등장하긴 하는데, 주로 안좋은 방향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등장한다.

슈타인즈 게이트의 주인공 오카베 린타로(岡部 倫太郎)는 자신을 ‘닥터페퍼리언’이라고 칭할 정도로 닥터페퍼를 좋아하며, ‘닥터페퍼의 맛을 모르는 것은 인생의 5분의 1을 손해 보는 거지!”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중이병(厨二病)환자의 발언이라 기준같은 건 없으므로 깊이 생각하면 패배다. 



출처:
http://nex32.net/dokuwiki/%EC%9A%A9%EC%96%B4/%EB%8B%A5%ED%84%B0%ED%8E%98%ED%8D%BC

2013년 1월 11일 금요일

AutoRip

 아마존이 AutoRip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았다. 이는 소비자가 CD 구매시, 아마존이 그 CD에 해당하는 MP3음원을 무료로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는 제공된 MP3 음원을 다운로드 받거나 스트리밍 할 수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과거에 아마존에서 산 CD에 대해서도 적용되어서, 아마존에서 CD를 많이 구입한 사람들은 어떤 CD가 해당사항이 있는지 확인해 볼만 하다. 최근에는 CD를 구매해도 휴대용 기기로 듣기 위해 MP3 파일로 ‘뜨는(rip)’ 경우가 많은데 이런 번거로움을 해소할 뿐 아니라, 구매한 CD가 집에 배송될때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즉시 MP3로 감상이 가능한 점 등, AutoRip은 발표되자마자 많은 소비자들이 반기고 있다

http://www.engadget.com/2013/01/10/amazon-autorip-free-digital-versions/ 
 

2013년 1월 10일 목요일

한석규

유상훈에게 음악은 “잘하고 싶어서 평생 하는 것”이다.


원본
그는 “간혹 초보자가 월척을 낚는 수도 있지만, 결국에는 낚시를 오래 한 사람이 더 많은 고기를 잡는다”며 오랜 취미인 낚시에 연기를 비유하기도 한다. 한석규에게 연기는 “잘하고 싶어서 평생 하는 것”이다. 특히 그는 못 생기지도 잘 생기지도 않은 외모가 ‘배우 한석규’에겐 매우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콤플렉스가 있어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 결과적으로 그의 ‘중립적인’ 외모는 ‘양면성’이라는 큰 선물을 선사했으며, 친근하고 착한 이미지와 비열하고 악한 이미지를 별 부담 없이 오갈 수 있는 혜택을 준 셈이다.

-한석규 네이버캐스트<영화인>中에서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9&contents_id=1072


김형석 / 영화 월간지 [스크린] 전 편집장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하는 최고의 배우 한석규에 대한 단상에 잠긴 날

2013년 1월 3일 목요일

your boyhood,: TOPMAN ONLY STORE + OPEN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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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SONICK(쏘닉) LP PARADE Bonus +3


2008 SONICK(쏘닉) LP PARADE

100장 한정반에만 수록되 있었던 Bonus Track.3곡!5년이 흘러버린 지금 .뒷북 공개합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년(Sonyon Sonick)


변하지 않는 것(April)




춤추는 회전목마

(FEAT.DJ BAY a.k.a Yabyaj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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